리눅스에서 디스크 마운트 자동 설정 (fstab 제대로 쓰는 방법)
fstab의 필드 구조부터 UUID 사용, 파일시스템별 옵션,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자동 마운트, 오류 대비 설정, 보안과 트러블슈팅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그대로 따라 하면 재부팅 후에도 안정적으로 자동 마운트된다.
fstab의 필드 구조부터 UUID 사용, 파일시스템별 옵션,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자동 마운트, 오류 대비 설정, 보안과 트러블슈팅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그대로 따라 하면 재부팅 후에도 안정적으로 자동 마운트된다.
ext4는 안정성과 범용성, xfs는 대용량·순차 I/O 성능과 성숙한 운영, btrfs는 스냅샷·검증·압축 같은 고급 기능이 강점이다. 워크로드 특성(순차/랜덤 I/O, 스냅샷 필요성, 디스크 규모, 복구 전략)을 기준으로 선택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inode는 파일·디렉터리 같은 객체의 메타데이터 슬롯이다. inode가 바닥나면 디스크 용량이 남아도 새 파일을 만들 수 없다. df -i로 확인하고, inodes 기준 점유 디렉터리를 찾아 정리·회전·압축·아카이브로 줄인다. 장기 해법은 로그 정책 개선과 파일시스템 재구성이다.
RAID 0, 1, 5의 개념과 차이, 준비 사항, mdadm으로 만드는 실제 절차, 파일시스템 생성과 자동 마운트, 장애 복구와 모니터링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다.
디스크 지연과 병목을 빠르게 가려내는 실전 절차를 정리했다. iostat·vmstat·dstat의 핵심 지표, 수치 해석, 단계별 점검 흐름, 워크로드별 대응 전략과 스니펫까지 담았다.
서버 운영에서 “ulimit”는 단순한 쉘 명령이 아니라, 커널 자원 관리와 서비스 안정성을 잇는 핵심 관문이다. 잘못 설정하면 “Too many open files”나 예기치 않은 프로세스 종료가 잦아지고, 반대로 과도하게 풀면 장애 전파 범위가 커진다. 이 글은 ulimit의 동작 원리부터 사용자·서비스별 영구 설정, systemd와 PAM의 연결, 커널 한도와의 관계, 그리고 현장에서 자주 겪는 함정과 해결책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