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행복도시점검T/F팀, 오늘도 시민행복 위해 달린다

속초시 행복도시점검T/F, 오늘도 시민행복 위해 달린다

- 폭염 속에서도 일출 전부터 일몰 후까지 매일 시민 불편 점검 -

 

 

속초시가 민선 7기 핵심 키워드인시민 한사람이라도 더 행복해하는 속초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신설한 행복도시점검T/F팀이 새벽부터 야간까지 관내를 점검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사항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행복도시점검T/F팀은 차량과 도보 이동을 통해 동해대로, 중앙로 등 관내 341개 도로를 5,000km이상 점검하여 그동안 즉각 현장 조치사항 120건을 포함한 총294건의 시민 불편 내용을 발굴·해결하였다.

시내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평시에 눈에 띄는 불편사항뿐만 아니라 초고교 일원의 대형 공사차량 출입시간을 등하교 시간과 겹치지 않도록 현장 요청하고 시내 지의 가로등 고장을 발굴하는 등 평상시 작지만 시민 일상생활에 피부로 느껴지는 불편함을 빠르게 처리하여 시민 모두가 만족해하는 행복도시 속초 완성을 위해 연일 노력하고 있으며,

처리된 시민 불편사항은 8개 동 주민센터 및 각 해당부서와 연계하여 주1회 이상 피드백을 통해 사후 모니터링 하여 동일한 불편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행복도시점검T/F팀이 현장에서 발견되는 단순 불편사항 아니라 부서간의 협조가 필요한 복합민원 등의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행복점검TF(033-639-1951)으로 제보해주시면 신속한 현장방문을 통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행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LED 다국어 안내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 외국인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내 설치 -

 

속초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증진을 위해 관내 43 시내버스(강원여객, 동해상사) 내부에 LED 다국어 승객안내기(모니터)를 설치하여 버스노선 및 승하차 정류장을 안내하는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시내버스 내 LED 안내시스템 구축사업은 한글과 영어로 지원되며 이는 이미 시행 중인 영어 음성안내 서비스와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은 외국인 개별관광객 관광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서비스를 개선하고 다국어 관광홍보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2020년에는 버스정류장 외국어 안내표기, 외국인 관광택시 확대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국어 관광홍보책자를 제작·배포하였고, 올해는 외국인 관광택시 스마트통역기 비치, 시외·고속터미널·갯배St에 스마트기기 무료 충전대 설치, 코로나 키트 제작, 다국어 속초 관광 DB구축 및 QR코드를 제작하였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교통 편의 증진 및 관광지 접근성 향상으로 위드&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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