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에 총력! 역학조사 인력 30명 충원 및 임시선별검사소 2곳 추가 설치

강릉시,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에 총력!

- 역학조사 인력 30명 충원 및 임시선별검사소 2곳 추가 설치

- 22() 질병관리청 강민규 수도권질병대응센터장 현장 협의 예정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최단시간 안에 막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실시하고 방역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급증하고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자 행정력을 총 동원해 확산 차단에 나섰다.

 

확진자 증가 및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속도가 빨라 역학조사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여, 기존 보건소 역학조사팀 50명에 본청 역학조사팀 30명을 충원하여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신속하고 불편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9부터 유천택지 내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운영하였고, 오늘 16시부터 구밀집도가 높은 성덕동(중앙고등학교 운동장)가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고자 한다.

 

김한근 강릉시장20() 코로나 검사인원 3712명에 달하고 수도권 확진자의 방문 동선 통보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의 발 빠른 지휘 등을 위해 강릉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1층에 신속 상황 사무실을 꾸려 확산 진정 시까지 근무하기로 하였다.

 

한편, 22() 오후 130에는 코로나19 수도권 풍선효과 확산방지 및 델타변이 바이러스 차단 관련 협의를 위해 질병관리청 강민규 수도권 질병대응센터장이 강릉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김한근 시장과 현장 협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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