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7공원 민간공원 아파트 분양가 확정- 평당 1,204만 원으로 최종 결정 -

교동7공원 민간공원 아파트 분양가 확정

- 평당 1,204만 원으로 최종 결정 -

 

 

강릉시와 교동파크홀딩스가 2019년 최초 협약 체결하여 추진 중인 강릉시 교동7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비공원시설(공동주택)에 대한 분양가 협상이 720일 완료되었다.

 

강릉시는 720일자로 산책로 변경, 주차장 증설과 같은 주민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미술관 진입도로 계획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공원조성계획 변경 도면을 고시하였으며, 21일자로 공원시설, 비공원시설(공동주택)의 총사업비 등을 담은 변경 협약서를 민간공원사업자인 교동파크홀딩스와 체결하게 되면 분양가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그동안 분양가는 최초 제안 때와 달리 평당 1,300만 원 수준으로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 협상 과정을 거쳐 평당 1,204만 원으로 결정되었다.

 

분양가 확정에 따라 723일 세부사항을 담은 입주자 공고문을 게시할 예정이며, 8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신청이 이루어진다.

 

 

강릉시, 역학조사 인력충원 확산세 차단에 총력!

- 젊은층 확진자 급증 역학조사에 어려움

- 역학조사 20명 추가 배치로 총 30명 충원

 

 

강릉시는 최근 타지역 접촉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과 관련 역학조사팀을 추가 증원하여 확산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부터 본청 팀장급 중에 숙련도가 높은 10 명을 역학조사반에 추가 배치하였으나, 타지역 확진자가 급증하여 21일부터 20명을 추가로 배치하여 확진자 동선파악에 최대한 속도를 높여 이번주 확산세를 꺾겠다는 계획이다.

 

강릉시는 차단방역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급증하고 특히 20대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지역 내 확산되고 있어 동선이 중복장소에 혼재한 경우가 많고 동선도 많아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같이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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